법학경시대회 공식 홈페이지

접수 중 제8회 법학경시대회 — 시험 2026.8.1.(토) 오후 2시 · 접수 마감 7.31.(금) 자정. 접수는 mylawtest.com에서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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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R'S NOTE · 주최자 메시지

"좋은 법조인이 되라"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 실제로 도울 방법을 만듭니다

이 대회는 단순한 시험이 아닙니다. 응시자가 법전·판례·교과서를 직접 탐독하며 자기주도 학습을 실천하고, 그 결과를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그 다음 단계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한 학생 성장 플랫폼입니다.

기존 제도에서 소외되었던 학생들에게도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초법학 부흥과 학부 법학 정상화에 디딤돌이 되고자 합니다.

  • 자기주도 학습 → 법전·판례·교과서 직접 탐독
  • 대회 → 객관적 검증과 변별력 있는 평가
  • 집합 강의 → 시상식 후 무료 해설강의, LEET·자기소개서 특강
  • 저서 출판 · 논문 게재 → 수상자 공동 저술, KCI 등재 학술지 진입
  • 법무 체험 → 변호사·로펌 인사와의 멘토링, 학습 상담
김민규
대한변호사협회 법학경시대회 위원회 위원장 KAIST · 고려대학교 겸임교수
FOUNDER
01
KOREAN BAR ASSOCIATION

대한변호사협회

A NOTE ON CONTINUITY · 連續性

변협 사업의 직접적 연속선상

이 대회는 2023년 대한변호사협회가 추진하다 보류된 사업의 직접적 연속선상에 있습니다. 당시 변협을 이끌었던 제52대 김영훈 협회장은 현재 변호사공제재단 이사장으로서 이 대회에 협력하고 있으며, 시상식마다 직접 메시지를 보내옵니다.

현 김정욱 협회장과 김승현 부협회장 또한 회차마다 축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대회가 법조계의 공식적 지지 속에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6회 시상식 단체사진 (변호사회관 조영래홀)
제6회 시상식 변호사회관 조영래홀 · 2026.01.24

수상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다들 뛰어난 법조인이 되길 기대합니다.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수상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우수한 역량을 갖추어 원하는 바 모두 이루실 것으로 믿습니다.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오늘 수상은 AI 시대 준비된 법조인이 되기 위한 첫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영광스러운 수상의 의미를 가슴에 새기고 용맹정진하여 창발적 인재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김승현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02
FOUNDATIONS · ACADEMIA · ADVISORS

공익 재단 · 학계 · 자문위원

법률구조재단, KAIST, 고려대, 동국대·고려사이버대 등 학계와 자문위원들이 강의·저서·축사로 응원해 왔습니다.

공익적 사명을 다하고 헌법정신을 실현하는 법조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문한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 이사장

수상자 모두 훌륭한 법조인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전우정
KAIST 교수 법학경시대회 자문위원

자신이 처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송곳은 어떤 주머니에 집어넣어도 뚫고 나온다는 속담이 생각나는군요.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신호진
동국대학교 법학과 · 고려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 형법학 박사 · 대상 수상자에게 저서 증정
저서 증정 · 학습 지원

구체적 축사 문구는 별도 공개되지 않았으나, 제2회 대상 김예진 학생에게 본인의 저서 「헌법강의」를 증정하여 헌법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직접적인 학습 지원을 제공하였습니다.

김하열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前 고려대 헌법연구소장
저서 증정 · 학습 지원

시상식 참석 · 축사

CEREMONY PARTICIPANTS
제6회 축사
최순호
서울디지털대학교 학과장
제6회 시상식에서 공식 축사를 통해 수상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03
LAW FIRMS · LEGAL TECH · FINANCE

로펌 · 리걸테크 · 금융권

로펌·리걸테크·금융권 인사들이 AI 시대 법률 인재상과 학습 가능성의 확장을 응원해 왔습니다.

법률가는 AI를 선도하고 설계하는 주역으로 자리 잡아야 할 시점입니다. 수상자들이 법률과 AI를 연결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이진
엘박스(LBOX) 대표이사
축사 전문 보기
제5회 법학경시대회 시상식 축사 · 2025년 9월 20일

제5회 법학경시대회에서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 갈고닦은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빛을 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법학은 인공지능, 특히 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AI가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이는 법률 전문가들이 AI 시대에는 더욱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 법률가는 AI의 수요자가 아닌, AI를 선도하고 설계하는 주역으로 자리 잡아야 할 시점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엘박스 또한 법률 AI 교육과 연구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신 모든 분들이 앞으로 법률과 AI를 연결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수상을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법학경시대회의 경험과 성과는 법조계뿐 아니라 금융권 입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한은행 법조타운지점
지점장 37년 전통 법원 전문 지점 · 축전 발신
학습 확장 응원

시상식 참석 · 축사

CEREMONY PARTICIPANTS
제6회 축사
정민철
(주)벽촌 대표
제6회 시상식 축사자로 참석하여 수상자들의 향후 활동을 격려하였습니다.
제6회 축사
시니어 변호사 (성명 비공개)
법무법인 김앤장
국내 최대 로펌의 실무 법조인으로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04
POST-CEREMONY PROGRAMS · 후속 프로그램

시상식 후 멘토링 · 특강

시상식에 그치지 않고, 로스쿨 면접관 출신 법조인, 법조 선배, 로스쿨 재학생·과거 수상자가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실무형 특강
로스쿨 면접관 출신 법조인
자기소개서·면접 비법 특강
시상식 후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 조언을 Q&A 형식으로 제공합니다. 학습 계획과 면담 준비를 돕는 응원입니다.
멘토링
법조 선배
시상식 후 '법조 선배와의 만남'
법학 학습 방향에 대해 후배들에게 경험을 나누는 멘토링 자리를 마련합니다.
네트워킹
로스쿨 재학생 및 과거 수상자
시상식 내빈 · 동료 네트워킹
같은 경로를 먼저 경험한 선배·동료 집단으로서 현장 참석과 네트워킹을 통해 격려와 연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05
AWARDEE VOICES · 수상자들의 목소리

시험을 치른 사람들이 남긴 말

대회를 마치고 수상자들이 남긴 후기와 수상소감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모든 후기는 익명으로 게재되었으며, 회차·소속·이름 등 식별 정보는 제거되었습니다.

공학적 사고와 법학적 접근을 융합하려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앞으로 리걸테크 분야 연구를 더 해보고 싶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끼지만 수상에 감사하다. 기초를 탄탄히 다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고, 이를 발판으로 훌륭한 법조인이 되겠다.

LEET 배경지식과 법전원 진학에 필요한 기초법학을 부담 없이 점검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 체계적인 형법 학습이 고득점에 도움이 됐다.

수상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성찰이 앞으로의 후속 학습에도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대법원 판례속보 메일링과 법학 전문지를 꾸준히 접한 것이 법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다.

실무에서 형사법뿐 아니라 민사·헌법 지식도 필요하다고 느꼈다. 사건과 관련해 그때그때 책을 찾아보던 습관이 대회에 크게 도움이 됐다.

재도전 끝에 거둔 성과는 한계를 넘어서는 값진 결실이었다. 문제를 깊게 분석하고 법리를 구조화하는 과정에서 법학적 사고력이 단단해졌다. 법학을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학문이 아니라, 사회문제를 설득력 있게 해석하고 정당성을 구성하는 작업으로 체감했다.

판례 암기보다 법리 이해를 목적으로 공부했고, 모르는 부분은 판례 전문을 찾아 알 때까지 읽었다. 헌법학과 형법총론 기본서가 기본 뼈대를 채우는 데 도움이 됐다.

대회를 통해 앞으로의 공부 방향에 필요한 통찰을 얻었다. 최신 판례를 단권화하고 시의성 있는 주제를 접하면서, 법과 현실이 분리되지 않았음을 느꼈다.

법학경시대회를 통해 법학적 사고가 한층 두터워졌고, 앞으로의 공부 방향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

조문·이론·판례·학설을 꼼꼼히 학습한 것이 수상의 비결이었다.

판례 사실관계에 조문을 적용해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반복 학습한 것이 주효했다. 대회 준비 과정에서 판례와 이론을 깊이 탐구하며 사고의 폭을 넓혔고, 직전 수상을 계기로 법학 저술 활동에도 참여하면서 학문적 시야가 넓어졌다.

단권화된 교재로 조문과 중요 판례를 균형 있게 다독하려고 노력했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표준판례를 정독한 것이 도움이 됐다.

법학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고, 앞으로 자기주도적 법학공부와 로스쿨 진학에 매진하겠다.

전공에 대한 자신감이 흔들리던 중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려고 도전했는데, 예상치 못한 수상으로 큰 자신감을 얻었다. "안 하는 것보다 일단 해보는 것이 낫다"는 교훈을 얻었다.

예상치 못한 수상에 감사하며 과분한 영광이다.

학부 과정에서 쌓아온 기초 법학 지식과 헌법·민법·형법의 기본 이해를 확인받은 수상이었다. 공공안전 영역과 법학 이론이 만나는 지점을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

기본 3법 학습의 첫 단계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뿌듯하다. 법학을 꾸준히 공부하며 좋은 영향력을 나누고 싶다.

비전공자로 출발해 판례가 가장 어려웠는데 판례 부문 성과가 나와 기뻤다. 1차 시험 준비 과정에서 실체법의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판례를 다시 회독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온라인 오픈북 방식의 법학 객관식이 무엇인지 알게 됐고, 수상과 도서 출판 작업을 통해 팀워크를 배웠다. 사례형 연습 끝에 ISBN 발급 도서까지 만들었고, 매 회차 시험을 통해 헌법·민법·형법 자료를 두루 살피며 기본 실력을 점검할 수 있었다.

대회 수상과 공저 출판 경험은 법학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학습 역량을 보여주는 기록이 되었다.

A WORD FROM THE COMMITTEE

이 대회는 출범 이후 시행을 거듭하며 변협 집행부, 공익 재단, 학계, 로펌, 리걸테크 기업, 금융권에 이르기까지 법조 생태계 전반의 인사들의 응원을 받아 왔습니다. "좋은 법조인이 되라"는 장래 격려를 넘어, AI 시대 법률 인재로 성장하고 공익과 헌법정신을 실현하며 실제 학습·저술·연구 기회로 이어지도록 돕는 응원입니다.

법학경시대회 위원회
Korean Law Olympiad Committee

RECIPIENTS · 수상자 메시지제7회 수상자가 직접 남긴 100분의 기록

2026년 5월 9일 토요일 오후, 100분의 시험을 마친 제7회 수상자들이 남긴 글입니다. 이름은 본인 동의 범위에 맞춰 성과 끝글자만 표시했습니다.

"

법학 공부에 대한 열정을 불태울 수 잇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O재
"

법학과 4학년 막학기를 보내며 제 실력을 점검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이O원
"

예상치 못하였고, 이렇게 잘 봤을 지 몰랐습니다.

김O수
경남대 법학과
"

법학도로서 제7회 법학경시대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지난 4년간의 학부 공부가 헛되지 않았음이 증명된 것 같아 교수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채O우
"

경기대 법학과 재학생으로서 전공 과목을 최선을 다해 공부한 보람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법학과 교수님들 감사드립니다!

전O호
경기대 법학과
"

이번 법학경시대회를 통해 현재 제 법학 공부의 방향성과 방법을 다시 점검해보고 싶었습니다. 학교 수업을 들으며 법조문, 판례, 기본적인 법학 지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점을 많이 느꼈고, 단순히 수업 내용을 따라가는 것을 넘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커졌습니다.

그러던 중 법학경시대회를 알게 되었고,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되는지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을 통해 법조문과 판례, 사례분석 문제를 접하며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점을 느꼈지만, 동시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공부를 이어가야 할지에 대한 감각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체계적으로 법학 공부를 하고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이번 경험을 계기로 법학적 사고와 기본기를 차근차근 쌓아가며 장기적으로 꾸준히 공부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좋은 경험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O현
강남대학교 공공인재학부 휴학중
"

민법, 형법, 헌법 각 분야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O원
"

법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제 역량을 시험하고, 의미 있는 도전을 해보고자 지원했습니다.

치열하게 고민하며 시험에 임했던 100분의 시간이 이렇게 영광스러운 결과로 돌아와 매우 뜻깊고 기쁩니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 늘 기본에 충실하려 노력했던 시간들이 이번 수상으로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법학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되새기며, 앞으로도 학업에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O수
경기대 법학과 재학중
"

3회 수상자 안현영입니다. 또 한번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되어 매우 기쁩니다. 법학은 조문의 해석을 기준으로 사안에 포섭하고 견해를 제시하고, 이를 강화하는 판례를 응용하여 하나의 사례를 풀어나가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법학경시대회는 이러한 법학적 소양(소위 리갈마인드)을 가장 가성비있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대회 경험 이후로 이어지는 책 출판 등의 경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요소가 되므로 상당한 가치가 있는 기회라 생각됩니다.
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신호진 교수님 저 형법요론, 정연석 변호사님 저 민법의 정석, 성낙인 교수님 저 헌법학 및 법전협에서 제공하는 판례집을 참고하였습니다. 사전에 제시된 학습 가이드를 통해 학습의 강약을 조절하였고, 조문의 위치를 미리 파악해둠으로써 시간적 낭비를 줄이는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안O영
"

법학에 관심이 있고 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은 주저하지 말고 대회에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법학 전공자가 아니여도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수상의 기쁨은 잠깐이지만, 대회를 준비하며 공부한 법학 지식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대회를 준비하여 옆에서 응원해준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조O혜
"

열심히 준비했지만 수상자로 선정될 줄 몰랐는데 열심히 한 보답을 받는 거 같아 뜻깊어요

정O현
"

이번 법률경시대회 7회 수상자 민홍규 입니다.

평소 교수님께서 "삶은 자신에게 닥친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의 문제"라는 말씀을 자주 해주셨습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저는 그 가르침을 깊이 되새길 수 있었는데요.

솔직히 학교 시험기간과 겹쳐서 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매우 촉박한 상황이었지만 ‘스스로를 의심하지 말고 강하고 담대히 믿음으로 나아가자, 그리고 내가 한 선택에 후회가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내면의 굳건한 신념이 있었기에 저는 단 한 순간도 머뭇거리지 않았습니다.

철저하게 문제 유형을 분석하여 제가 '해낼 수 있는 부분'과 '내려놓아야 할 부분'을 냉정하게 구분했고, 제한된 시간과 노력을 그에 맞춰 효율적으로 집중했습니다.

민O규
"

법학경시대회에 응시하며 기본 3법의 조문과 판례를 반복해 읽고, 법령의 구조와 맥락을 이해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AI 기술이 법률 실무와 판단 환경 전반에 빠르게 스며드는 흐름 속에서, 법률지식의 단순한 축적이나 표면적 이해에 머무르기보다 법의 구조와 논리를 읽고 그 맥락과 함의를 이해하는 태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직 배워가야 할 부분이 많지만, 이번 경험을 계기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법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신중하고 책임 있게 해석·적용할 수 있는 시각을 차근차근 배워가고자 합니다.

강O영
"

로스쿨에서 기초적인 과목이 되는 헌법, 민법, 형법에 대한 학습을 점검하고 학습 동기를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시험 문제가 법조문과 판례, 학설을 고루 다루고 있어 기본 학습 없이는 풀기 어렵게 출제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조문을 빠르게 찾는 능력과 주요 판례의 핵심 논리를 이해하는 것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조문형과 사례형 문항을 통해 양자를 모두 시험할 수 있어 어려웠던 문제들을 기반으로 부족한 점을 확인할 수도 있었습니다.
경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문을 꼼꼼히 살피고 표준판례를 읽으며 그동안 단순 판례암기나 변호사시험 기출문제 위주의 학습에 치우쳐 있었음을 깨닫고, 학습의 기본기에 충실할 것을 다짐하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법학 전공이나 로스쿨 원생이 아니고서는 법학을 깊게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로스쿨 입학을 앞두고 법학 공부가 적성에 맞는지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본 경시대회가 도움이 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김O진
"

비법학과 학생으로서 법학에 대한 열의와 독해능력을 무기로 삼아, 대회에 임하였습니다. 본 대회는 치르는 100분의 시간 동안, 여러 법조문을 속독하면서 문제의 흐름을 따라 그 어느 때보다 밀도있게 법학 공부에 임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이런 대회를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현명하고 정의로운 법조인이 되기 위한 과정에 정진하겠습니다.

한O준
"

로스쿨에 재학하며 변호사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루하루 법학에 대한 기본 소양을 다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감하던 와중 우연한 기회로 이번 대회에 응시하게 되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학문 앞에서의 겸손과 함께 더 잘해내고 싶은 의욕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거듭된 복습에도 반복되는 미시감에 좌절하고, 도무지 채워지지 않을 것 같은 방대한 양에 불안해하며, 지난한 인고의 과정 속에 지쳐가더라도, 스스로 이해했다고 받아들인 영역을 야금야금 확장해가며 그 성숙을 음미해갈 수 있다는 것은, 법학 공부만이 지닌 어려움의 매력이자 소소한 즐거움인 듯싶습니다.
스스로 여전히 과분하다고 생각하는 수상의 영광을, 저의 수험생활에 대한 독려이자 꾸준한 법학 공부의 동력으로 삼겠습니다. 귀중한 경험 선물해주신 법학경시대회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정O욱
"

법학과를 재학중에 있지만, 학교의 중간고사 기말고사 외에 다른 법학 시험을 쳤을 때, 나는 어느정도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이번 법학경시대회를 통해 스스로 점검하고 더 나아갈 수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윤O영
국립부경대학교 법학과 재학중
"

안녕하세요. 법학 경시대회 수상자 김아름입니다.
이번 법학 경시대회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온라인과 오픈북 형식으로 진행되어 비교적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법을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적용하고 해석하며 법학적 사고를 더욱 깊게 기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시고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법률 사무소 선율 및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며 법학에 대한 탐구를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O름
"

관심 분야인 법학 관련 전국대회에서 수상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대회를 준비하고 시험을 치르는 모든 과정에서 배움을 얻은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향후 법조인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다짐을 견고하게 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O결
"

꾸준히 법을 공부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양질의 문제로 실력을 확인하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O윤
"

법학과 학부생으로서 법에 대한 지식의 깊이를 알고싶어 지원하게 되었는데 수상까지 하게되니 기쁩니다!!

김O서
"

이번 법학경시대회를 준비하며 법학의 기본 가치와 사회적 규범 의식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단순하게 법 조문과 판례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법적 논거나 이론의 이해를 하고 조문만 보지 않고 일반인의 상식이나 사회적 사고를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법과 사회를 이해하는 시각을 넓히고, 사회적 규범 의식을 갖춘 법학적 사고를 이어가겠습니다.

장O원
경상대 법학과 재학중
"

이번 법학경시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평소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부족한 부분이 많았지만, 스스로 공부하고 고민하며 차근차근 준비했던 과정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더욱 뜻깊게 느껴집니다.
이번 경험을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며 성실한 자세로 공부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O찬
"

대회를 준비하며 단순히 조문을 암기하기보다, 조문 간의 유기적 관계를 이해하고 법 체계 전체를 입체적으로 바라보려 노력했습니다. 또한 기본서를 바탕으로 주요 판례 전문을 직접 읽으며, 사실관계와 법리가 어떻게 결합되어 결론에 이르는지 분석했습니다. 대회 경험을 토대로 법의 취지를 깊이 이해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는 법조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O은
"

제7회 법학경시대회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헌법, 민법, 형법의 기본 원리를 다시 정리할 수 있었고, 단순한 암기를 넘어 사례문제 해결 능력의 중요성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내 학회인 ‘기본법연구’ 활동을 통해 다양한 법적 쟁점을 토론하고 고민했던 경험이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본법연구를 추천해주시고 학문적 방향에 많은 조언을 해주신 김주영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형법과목에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안수길 교수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히 법학을 탐구하며,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깊이 고민할 수 있는 법학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O준

당신의 법학적 역량을 증명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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