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경시대회 공식 홈페이지

알림 제8회 법학경시대회는 2026년 8월 중순 개최됩니다. 제7회 결과 발표는 5월 중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상세 안내 →
FOUNDER'S NOTE · 주최자 메시지

"좋은 법조인이 되라"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 실제로 도울 방법을 만듭니다

본 대회는 단순한 시험이 아닙니다. 응시자가 법전·판례·교과서를 직접 탐독하며 자기주도 학습을 실천하고, 그 결과를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그 다음 단계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한 학생 성장 플랫폼입니다.

기존 제도에서 소외되었던 학생들에게도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초법학 부흥과 학부 법학 정상화에 디딤돌이 되고자 합니다.

  • 자기주도 학습 → 법전·판례·교과서 직접 탐독
  • 대회 → 객관적 검증과 변별력 있는 평가
  • 집합 강의 → 시상식 후 무료 해설강의, LEET·자기소개서 특강
  • 저서 출판 · 논문 게재 → 수상자 공동 저술, KCI 등재 학술지 진입
  • 법무 체험 → 변호사·로펌 인사와의 멘토링, 진로 연결
김민규
법률사무소 선율 대표변호사 · KAIST 겸직교수 법학경시대회 주최자 · 운영자
FOUNDER
01
KOREAN BAR ASSOCIATION

대한변호사협회

A NOTE ON CONTINUITY · 連續性

변협 사업의 직접적 연속선상

본 대회는 2023년 대한변호사협회가 추진하다 보류된 사업의 직접적 연속선상에 있습니다. 당시 변협을 이끌었던 제52대 김영훈 협회장은 현재 변호사공제재단 이사장으로서 본 대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시상식마다 직접 메시지를 보내옵니다.

현 김정욱 협회장과 김승현 부회장 또한 회차마다 축하 메시지를 전합니다. 본 대회가 법조계의 공식적 지지 속에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제6회 시상식 단체사진 (변호사회관 조영래홀)
제6회 시상식 변호사회관 조영래홀 · 2026.01.24

수상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다들 뛰어난 법조인이 되길 기대합니다.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수상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우수한 역량을 갖추어 원하는 바 모두 이루실 것으로 믿습니다.

조순열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수상자 모두 훌륭한 법조인이 될 것입니다.

김영훈
변호사공제재단 이사장 제52대 대한변협 협회장 · 법학경시대회 최초 기획자
02
FOUNDATIONS · ACADEMIA · ADVISORS

공익 재단 · 학계 · 자문위원

법률구조재단, KAIST, 고려대, 동국대·고려사이버대 등 학계와 자문위원들이 강의·저서·축사로 응원해 왔습니다.

공익적 사명을 다하고 헌법정신을 실현하는 법조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문한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 이사장

수상자 모두 훌륭한 법조인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전우정
KAIST 교수 법학경시대회 자문위원

자신이 처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송곳은 어떤 주머니에 집어넣어도 뚫고 나온다는 속담이 생각나는군요.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신호진
동국대학교 법학과 · 고려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 형법학 박사 · 대상 수상자에게 저서 증정
저서 증정 · 학습 지원

구체적 축사 문구는 별도 공개되지 않았으나, 제2회 대상 김예진 학생에게 본인의 저서 「헌법강의」를 증정하여 헌법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직접적인 학습 지원을 제공하였습니다.

김하열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前 고려대 헌법연구소장
저서 증정 · 학습 지원

시상식 참석 · 축사

CEREMONY PARTICIPANTS
제6회 축사
최순호
서울디지털대학교 학과장
제6회 시상식에서 공식 축사를 통해 수상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03
LAW FIRMS · LEGAL TECH · FINANCE

로펌 · 리걸테크 · 금융권

로펌·리걸테크·금융권 인사들이 AI 시대 법률 인재상과 진로의 확장을 응원해 왔습니다.

법률가는 AI를 선도하고 설계하는 주역으로 자리 잡아야 할 시점입니다. 수상자들이 법률과 AI를 연결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이진
엘박스(LBOX) 대표이사

법학경시대회의 경험과 성과는 법조계뿐 아니라 금융권 입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한은행 법조타운지점
지점장 37년 전통 법원 전문 지점 · 축전 발신
진로 확장 응원

시상식 참석 · 축사

CEREMONY PARTICIPANTS
제6회 축사
정민철
(주)벽촌 대표
제6회 시상식 축사자로 참석하여 수상자들의 향후 활동을 격려하였습니다.
제6회 축사
시니어 변호사 (성명 비공개)
법무법인 김앤장
국내 최대 로펌의 실무 법조인으로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04
POST-CEREMONY PROGRAMS · 후속 프로그램

시상식 후 멘토링 · 특강

시상식에 그치지 않고, 로스쿨 면접관 출신 법조인, 법조 선배, 로스쿨 재학생·과거 수상자가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실무형 특강
로스쿨 면접관 출신 법조인
자기소개서·면접 비법 특강
시상식 후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 조언을 Q&A 형식으로 제공합니다. 진로·입시 실무형 응원.
멘토링
법조 선배
시상식 후 '법조 선배와의 만남'
법조계 진로와 학습 방향에 대해 후배들에게 경험을 나누는 멘토링 자리를 마련합니다.
네트워킹
로스쿨 재학생 및 과거 수상자
시상식 내빈 · 동료 네트워킹
같은 경로를 먼저 경험한 선배·동료 집단으로서 현장 참석과 네트워킹을 통해 격려와 연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05
AWARDEE VOICES · 수상자들의 목소리

시험을 치른 사람들이 남긴 말

대회를 마치고 수상자들이 남긴 후기와 수상소감입니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모든 후기는 익명으로 게재되었으며, 회차·소속·이름 등 식별 정보는 제거되었습니다.

공학적 사고와 법학적 접근을 융합하려 노력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앞으로 리걸테크 분야 연구를 더 해보고 싶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끼지만 수상에 감사하다. 기초를 탄탄히 다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고, 이를 발판으로 훌륭한 법조인이 되겠다.

LEET 배경지식과 법전원 진학에 필요한 기초법학을 부담 없이 점검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 체계적인 형법 학습이 고득점에 도움이 됐다.

수상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성찰이 앞으로의 수험과 진로에도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대법원 판례속보 메일링과 법학 전문지를 꾸준히 접한 것이 법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다.

실무에서 형사법뿐 아니라 민사·헌법 지식도 필요하다고 느꼈다. 사건과 관련해 그때그때 책을 찾아보던 습관이 대회에 크게 도움이 됐다.

재도전 끝에 거둔 성과는 한계를 넘어서는 값진 결실이었다. 문제를 깊게 분석하고 법리를 구조화하는 과정에서 법학적 사고력이 단단해졌다. 법학을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학문이 아니라, 사회문제를 설득력 있게 해석하고 정당성을 구성하는 작업으로 체감했다.

형사법 교재로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로스쿨에 진학해 검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판례 암기보다 법리 이해를 목적으로 공부했고, 모르는 부분은 판례 전문을 찾아 알 때까지 읽었다. 헌법학과 형법총론 기본서가 기본 뼈대를 채우는 데 도움이 됐다.

대회를 통해 앞으로의 공부 방향에 필요한 통찰을 얻었다. 최신 판례를 단권화하고 시의성 있는 주제를 접하면서, 법과 현실이 분리되지 않았음을 느꼈다.

법학경시대회를 통해 법학적 사고가 한층 두터워졌고, 앞으로의 공부 방향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

대회 준비가 행정사 2차 논술형 답안 작성 실력 향상과 법무사 1차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됐다.

조문·이론·판례·학설을 꼼꼼히 학습한 것이 수상의 비결이었다.

판례를 읽고 법리가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깊이 고민한 경험이 도움이 됐다. 법학이 실생활에 적용되는 방식을 공부하며 법조인의 꿈이 더 분명해졌다.

판례 사실관계에 조문을 적용해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반복 학습한 것이 주효했다. 대회 준비 과정에서 판례와 이론을 깊이 탐구하며 사고의 폭을 넓혔고, 직전 수상을 계기로 법학 저술 활동에도 참여하면서 학문적 시야가 넓어졌다.

단권화된 교재로 조문과 중요 판례를 균형 있게 다독하려고 노력했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표준판례를 정독한 것이 도움이 됐다.

법학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고, 앞으로 자기주도적 법학공부와 로스쿨 진학에 매진하겠다.

전공에 대한 자신감이 흔들리던 중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려고 도전했는데, 예상치 못한 수상으로 큰 자신감을 얻었다. "안 하는 것보다 일단 해보는 것이 낫다"는 교훈을 얻었다.

예상치 못한 수상에 감사하며 과분한 영광이다.

학부 과정에서 쌓아온 기초 법학 지식과 헌법·민법·형법의 기본 이해를 확인받은 수상이었다. 앞으로 공공안전법학 석사 과정에 진학해 치안 현장과 법학 이론을 잇는 역할을 하고 싶다.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겠다고 마음먹은 첫 단계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뿌듯하다. 좋은 영향력을 나누는 법조인으로 성장하겠다.

비전공자로 출발해 판례가 가장 어려웠는데 판례 부문 성과가 나와 기뻤다. 1차 시험 준비 과정에서 실체법의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판례를 다시 회독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온라인 오픈북 방식의 법학 객관식이 무엇인지 알게 됐고, 수상과 도서 출판 작업을 통해 팀워크를 배웠다. 사례형 연습 끝에 ISBN 발급 도서까지 만들었고, 대학원 진학도 그 연습의 성과라고 본다. 매 회차 시험을 통해 헌법·민법·형법 자료를 두루 살피며 기본 실력을 점검할 수 있었다.

대회 수상과 공저 출판 경험이 대학원 지원서에서 법학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학습 역량을 보여주는 증거로 작용했다.

A WORD FROM THE COMMITTEE

본 대회는 출범 이후 시행을 거듭하며 변협 집행부, 공익 재단, 학계, 로펌, 리걸테크 기업, 금융권에 이르기까지 법조 생태계 전반의 인사들의 응원을 받아 왔습니다. "좋은 법조인이 되라"는 장래 격려를 넘어, AI 시대 법률 인재로 성장하고 공익과 헌법정신을 실현하며 실제 학습·저술·연구·입시·진로 기회로 이어지도록 돕는 응원입니다.

법학경시대회 위원회
Korean Law Olympiad Committee

당신의 법학적 역량을 증명할 차례입니다

Your turn to prove your legal acu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