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법학경시대회 TF에서 출발한 정통 대회
2024년 4월 25일, 법의 날에 정식 출범한 본 대회는 AI 시대에 부합하는 과학적 법학 교육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출범 배경
법학경시대회는 2023년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최초로 추진된 정통 법학경시대회입니다. 변협 법학경시대회 TF는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공적인 단체가 주관하기에 앞서 민간에서 먼저 무해성과 교육적 유익을 충분히 검증하겠다"라는 취지로 시범 운영 체제를 선택하였습니다.
변호사법에 따른 적법한 절차를 거쳐, 2024년 4월 25일 '법의 날'에 본 대회를 정식 출범시켰습니다. 출범 이후 7회에 걸쳐 시행을 거듭하며 변협 집행부, 공익 재단, 학계, 로펌, 리걸테크 기업, 금융권에 이르기까지 법조 생태계 전반의 인사들로부터 응원을 받아 왔습니다.
대회의 목적
본 대회는 AI 시대에 부합하는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학습 방식을 통해 학부 법학 교육을 지원하고, 인재를 발굴·양성함으로써 기초법학의 저변 확대와 법치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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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부 법학 교육의 지원
법학과 위축, 비법학 전공자의 진로 불확실성 등 한국 법학 교육 환경의 그늘 속에서 응시자가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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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재의 발굴과 양성
단발성 시험이 아니라 응시자의 학습 궤적과 진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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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초법학의 저변 확대
헌법·민법·형법 3과목 기초개념과 표준 판례 내에서 출제하여, 법학 입문자도 도전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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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법치주의 발전에의 기여
법조계 인사들의 응원과 후원 속에서, 한국 사회에 법학적 사고의 저변을 넓혀 갑니다.
AI 시대의 과학적 법학 학습 플랫폼
본 대회는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교육공학·인지과학 원리에 기반한 법학 학습 플랫폼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헌법·민법·형법 3과목을 △조문검색 △판례검색 △규범이해 △사례분석 4개 영역에서 100문항(100점 만점, 100분)으로 출제합니다.
법학 관련 최고의 전문가들이 출제하며, 변호사와 로스쿨 재학생으로 구성된 체험단 검수를 거치며, 60점~70점을 변호사시험 합격 가능선으로 설계합니다. 시험은 AI 감독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오픈북 방식으로 진행하며, 법학 지식이 없는 초심자도 법전과 기본서를 참고해 도전할 수 있도록 기초개념과 표준 판례 내에서 출제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결과는 정직하게 변별된다"
※ 제1회 ~ 제6회 시행 결과 기준. 제7회 결과는 발표 후 갱신 예정.
진입장벽 없는 무대
본 대회는 학력·학벌·지역·경제력의 진입장벽 없이, 한국 법학 교육에서 검증 통로가 부족했던 모든 학습자에게 열려 있습니다.
A · 전공의 다양성 비법학과 출신과 평생학습자에게도 개방
B · 지역의 다양성 비대면 시행으로 이동 부담 없이 응시
옥스퍼드대·뉴욕대·University of Dayton 등 해외 거주자 응시
C · 학력의 다양성 대학 미진학자부터 해외 명문대 출신까지
대학 미진학자, 고등학교 재학생부터 옥스퍼드·뉴욕대 등 해외 명문대 출신까지 총 69개 학교의 학습자가 응시하였습니다.
D · 직업의 다양성 학부생부터 평생학습자까지 광범위
순환식 교육 구조
본 대회는 일회성 시험이 아닙니다. 자기주도학습 → 대회 → 해설강의·특강 → 저술·연구 → 실무체험 → 자기주도 학습법의 확립과 공유로 이어지는 6단계 순환식 법학 교육 플랫폼입니다.
응시자에게는 사전 학습 가이드와 시험 후 해설이 제공되며, '전국 자기주도 학습법 공모전'이 병행 운영됩니다. 응시자들은 일회성 응시자로 흩어지지 않고 회차를 거듭하며 학습공동체로 묶여, 공동 저술·학술 연구·후대 학습법 공유 등 지속적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자기주도 학습
학습 가이드를 통해 법전·판례·교과서를 직접 탐독
법학경시대회
비대면·오픈북 100문항 100분 (단답·4지선다·OX)
해설강의·특강
시상식 후 무료 해설강의, LEET·자기소개서 특강
저서·논문
수상자 공저 출판, KCI 등재학술지 게재
법무 체험
로펌 인사 멘토링, KAIST 리걸테크 연구실 참여
학습법 공모전
한 해의 학습 성취를 정리·공유하며 다음 사이클로 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