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경시대회 공식 홈페이지

접수 중 제8회 법학경시대회 — 시험 2026.8.1.(토) 오후 2시 · 접수 마감 7.31.(금) 자정. 접수는 mylawtest.com에서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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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ORIGIN

출범 배경

이 대회는 2023년 대한변호사협회 법학경시대회 TF에서 최초로 추진 되었습니다 법학경시대회 TF는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공적인 단체가 주관하기에 앞서 민간에서 먼저 무해성과 교육적 유익을 충분히 검증하겠다"라는 취지로 시범 운영 체제를 선택하였습니다.

변협 법학경시대회 추진 TF에 참여했던 김민규 변호사는 다수의 법조인들과 함께 변호사회로부터 법학경시대회 개최에 대한 겸직 허가를 받고, 변호사회관 내에 마련한 사무 공간에서 2024년 4월 25일 '법의 날'에 선율 법학경시대회 위원회를 발족하였습니다. 출범 이후 7회에 걸쳐 시행을 거듭하며 법조계, 학계, 리걸테크 기업, 금융권에 이르기까지 법조 생태계 전반의 인사들로부터 응원을 받아 왔습니다.

02
PURPOSE

대회의 목적

이 대회는 AI 시대에 부합하는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학습 방식을 통해 학부 법학 교육을 지원하고, 인재를 발굴·양성함으로써 기초법학의 저변 확대와 법치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1학부 법학 교육의 지원

    법학과 위축, 비법학 전공자의 학습 기회 부족 등 한국 법학 교육 환경의 그늘 속에서 응시자가 기초 법학 역량을 점검할 수 있는 디딤돌을 제공합니다.

  • 2인재의 발굴과 양성

    단발성 시험이 아니라 응시자의 학습 궤적을 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을 제공합니다.

  • 3기초법학의 저변 확대

    헌법·민법·형법 3과목 기초개념과 표준 판례 내에서 출제하여, 법학 입문자도 도전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듭니다.

  • 4법치주의 발전에의 기여

    법조계 인사들의 응원과 협력 속에서, 한국 사회에 법학적 사고의 저변을 넓혀 갑니다.

03
AWARDS · 施賞

시상 체계

제8회 공고 기준 수여 기관의 상장을 중심으로, 종합 부문 · 과목별 부문 · 특별상의 세 트랙으로 운영합니다.

CONFERRING AUTHORITIES · 授與 主體

상장 수여 주체

변호사공제재단
이사장상
대한법률구조재단
이사장상
한국법학능력시험원
이사장상
한국법학진흥원
원장상
선율 법학경시대회 위원회
위원장상
TIER 01 · OVERALL

종합 부문

헌법·민법·형법 합산 성적을 기준으로 시상합니다.

GRAND
대상
1ST
최우수상
2ND
우수상
3RD
장려상
TIER 02 · BY SUBJECT

과목별 부문

헌법·민법·형법 각 과목별로 금·은·동상을 수여합니다.

헌법
민법
형법
TIER 03 · SPECIAL

특별상

조문왕
판례왕
04
OPERATING PRINCIPLE

AI 시대의 과학적 법학 학습 플랫폼

이 대회는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교육공학·인지과학 원리에 기반한 법학 학습 플랫폼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헌법·민법·형법 3과목을 △조문검색 △판례검색 △규범이해 △사례분석 4개 영역에서 100문항(100점 만점, 100분)으로 출제합니다.

법학 분야 전문가가 출제하고, 변호사와 로스쿨 재학생으로 구성된 체험단 검수를 거쳐, 60점~70점 수준을 난도 기준점으로 설계합니다. 시험은 AI 감독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오픈북 방식으로 진행하며, 법학 지식이 없는 초심자도 법전과 기본서를 참고해 도전할 수 있도록 기초개념과 표준 판례 내에서 출제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평균
33 ~ 44
회차별 응시자 평균
최고점
70 ~ 73
회차별 최고 득점
결론
"누구나 응시할 수 있되,
결과는 정직하게 변별된다"

※ 제1회~제7회 시행 기록을 기준으로 공개 범위 내에서 갱신합니다.

05
OPENNESS

진입장벽 없는 무대

이 대회는 학력·학벌·지역·경제력의 진입장벽 없이, 한국 법학 교육에서 검증 통로가 부족했던 모든 학습자에게 열려 있습니다.

A · 전공의 다양성 비법학과 출신과 평생학습자에게도 개방

법학과 출신
40.5%
비법학과 출신
53.0%
고졸
6.5%

B · 지역의 다양성 비대면 시행으로 이동 부담 없이 응시

수도권
63.2%
지방
35.6%
해외
1.2%

옥스퍼드대·뉴욕대·University of Dayton 등 해외 거주자 응시

C · 학력의 다양성 대학 미진학자부터 해외 명문대 출신까지

응시자 빈도 1위
KAIST
응시자 빈도 2위
고려대학교
응시자 빈도 3위
한국방송통신대
응시자 빈도 4위
서울대학교
응시자 빈도 5위
동국대학교
응시자 빈도 6위
연세대학교

대학 미진학자, 고등학교 재학생부터 옥스퍼드·뉴욕대 등 해외 명문대 출신까지 총 69개 학교의 학습자가 응시하였습니다.

D · 직업의 다양성 학부생부터 평생학습자까지 광범위

학부생 취업 준비생 기초생활수급자 의사 로스쿨 재학생 경찰관 공무원 교사 태권도 사범 평생학습자
법학경시대회 운영진은 기초생활수급자였던 응시자에게 본 대회 기간 중 장학금과 아르바이트를 함께 제공하여 학업과 생계를 병행하도록 지원해 왔으며, 지방 거주 응시자에 대한 학습 지원도 이어 가고 있습니다.
06
EDUCATIONAL CYCLE

순환식 교육 구조

이 대회는 일회성 시험이 아닙니다. 자기주도학습 → 대회 → 해설강의·특강 → 저술·연구 → 실무체험 → 자기주도 학습법의 확립과 공유로 이어지는 6단계 순환식 법학 교육 플랫폼입니다.

응시자에게는 사전 학습 가이드와 시험 후 해설이 제공되며, '전국 자기주도 학습법 공모전'이 병행 운영됩니다. 응시자들은 일회성 응시자로 흩어지지 않고 회차를 거듭하며 학습공동체로 묶여, 공동 저술·학술 연구·후대 학습법 공유 등 지속적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1

자기주도 학습

학습 가이드를 통해 법전·판례·교과서를 직접 탐독

2

법학경시대회

비대면·오픈북 100문항 100분 (단답·4지선다·OX)

3

해설강의·특강

시상식 후 무료 해설강의, LEET·자기소개서 특강

4

저서·논문

수상자 공저 출판, KCI 등재학술지 게재

5

법무 체험

로펌 인사 멘토링, KAIST 리걸테크 연구실 참여

6

학습법 공모전

한 해의 학습 성취를 정리·공유하며 다음 사이클로 환원

학습법 공모전은 한 사이클의 종착점이자 다음 사이클의 출발점입니다. 한 해의 자기주도 학습 성과를 글로 정리하고 공유하면, 그 학습법은 다음 응시자들의 학습 가이드로 환원됩니다. 한 세대의 학습 경험이 다음 세대의 학습 자산으로 누적되는 구조입니다. 그 결실은 결실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법학도의 학문적 역량을 증명하는 무대

Prove your legal acumen at Korea's law olympi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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